항간에서는 李회장을 무척이나 신비로운 인물로 수식하곤 하지만 사실 그는 매우 합리적인 사람이다. 그는 입에 발린 말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이고 자신이 한 번 내뱉은 말은 좀처럼 부정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. 그가 지금과 같은 천문학적인 富를 끌어들일 수 있는 것은 그가 잔재주를 부릴 줄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.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막대한 富를 쌓으면 정치..
골똘한 사색으로 事物의 본질을 잡아내는 사람『내 자신이 수십 번 변해 왔다. 하나씩 하나씩 노력을 하면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다. 요는 꾸준하게 변해야 한다. 끝없이 변해야 한다. 매일매일 조금씩 변해야 한다. 뒤돌아보면 절대 안 된다. 자기 자신과 약속해야 하고, 자기 자신에게 맹세해야 하고, 자기 스스로 변해야 한다. 절대 남이 바꿔 주지 않는다』李 健 熙1942..